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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기술(ST) 및 정보기술(IT)이 발전함에 따라 위치와 시간 등의 정확한 정보는 일상생활을 비롯한 산업과 국방, 과학 분야에서 매우 중요시 되어 인공위성을 이용한 위성항법시스템이 자연히 주목 받게 되었으며, 미국의 위성항법시스템인 GPS의 본격적인 운영(FOC)이 1995년에 선언된 이후 GPS로 대변되는 GNSS기술의 응용이 빠른 속도로 발전되어 왔다.

GNSS는 정보통신사업, 위성사업, ITS사업 등의 국가 인프라 구축과 밀접히 연결되어 그 응용분야는 육상, 해양, 항공의 항법분야, 측지/측량분야, 자세측정분야, 시각동기분야 및 군사분야 등 매우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으며, 세계 각국에서 차세대 GNSS의 개발을 위해 많은 연구가 진행 중에 있다.

우리나라도 GNSS기술을 국가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활성화 방안을 마련 중이며, 국내외에서 GNSS기술에 대한 국가차원의 개발과 이용방안에 대한 준비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국내외 GNSS기술에 대한 학술정보교류 및 연구활동의 촉진을 위한 목적으로 국내 GNSS관련 전문가 집단을 대표하는 사단법인 GNSS기술협의회(GTC)를 1994년에 설립하여 지난 18년간 워크숍 개최 등을 통해 국내외 GNSS 관련 기술교류와 전파에 노력해 왔다. 이에 더하여 GNSS 분야에 좀 더 활력을 불어넣고 활동영역과 영향력을 확대하고자 2011년 12월 교육과학기술부 소관 사단법인 한국위성항법시스템학회(KGS: The Korean GNSS Society)가 새롭게 출범하였다.
GNSS관련 학술과 연구개발 활동 및 기술정보교류를 촉진함으로써 국내 산업기술발전에 기여하고 회원 상호간의 전문지식을 넓히고자 노력해 왔던 사단법인 GNSS기술협의회 활동에 이어 사단법인 한국위성항법시스템학회는 학술지 발간 등 좀 더 깊이 있는 학술활동을 강화하여 국내외적으로 그 영향력을 극대화하고자 한다.

'(사)항법시스템학회'는 GNSS분야에서 국가와 사회 및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과 연구개발을 선도하여 대한민국의 GNSS기술 수준을 세계 일류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국내 학술진흥과 산업기술발전에 기여하며 회원 상호간의 전문지식을 넓히고자 한다.